계명대학교 인문학연구단 한국학연구원은 1970년 ‘한국민속연구소’로 출범하여 현재 ‘한국학연구원’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한국학연구원은 개원 이래 대구·영남지방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 연구기획학술대회, 국제학술대회, 국내·외 학술지 발행, 연구 총서 발간, 한국학 영문 저서 발간, 고문헌 총서 발간 등의 학술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한국학의 학문적 발전과 한국학의 국제화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각종 산학연구 사업을 수행해왔고 각종 초청 강연과 공개강의, 계명한학촌 교양강좌와 고문헌 시민강좌,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 등을 개설해 한국학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그 외 중국 남통대와 협약(MOU)을 체결하여 한국학의 국제 교류에 힘쓰는 한편 미국 중·고등학교 교장단 초청 한국연수프로그램과
등을 개최하여 한국학을 세계에 알리는 데도 이바지했다.
한국학연구원은 2005년 ‘한국학연구원 발전위원회’를 발족하여 한국학의 연구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2010년부터 낙동강 중류 지역 한국유학을 집중 조명하는 ‘낙중학’ 학술대회를 8차 대회로 개최하여 한국학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 그 외 문·사·철 중심의 국학 연구와 한국의 전·현대 문화·예술 분야 및 민속·사회과학 영역 등 한국학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 초국가적 정보화 시대와 다문화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학문의 보편성 확보와 인류의 정신문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한국학을 정립하려는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학연구원은 특히 한국학의 국제화에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한국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Acta Koreana』는 한국 대학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으로 공인된 톰슨 로이터의 저널 인덱스인 A&HCI와 앨스비어의 인덱스인 SCOPUS에 동시에 등재되어 학술적 수준을 인정받았으며 해외 한국학자들 사이에서도 한국학 저널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학연구원은 2005년 ‘한국학연구원 발전위원회’를 발족하여 한국학의 연구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2010년부터 낙동강 중류 지역 한국유학을 집중 조명하는 ‘낙중학’ 학술대회를 8차 대회로 개최하여 한국학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 그 외 문·사·철 중심의 국학 연구와 한국의 전·현대 문화·예술 분야 및 민속·사회과학 영역 등 한국학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 초국가적 정보화 시대와 다문화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학문의 보편성 확보와 인류의 정신문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한국학을 정립하려는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학연구원은 특히 한국학의 국제화에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한국학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Acta Koreana』는 한국 대학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으로 공인된 톰슨 로이터의 저널 인덱스인 A&HCI와 앨스비어의 인덱스인 SCOPUS에 동시에 등재되어 학술적 수준을 인정받았으며 해외 한국학자들 사이에서도 한국학 저널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