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에 나음에서 다름을 추구하는 연구소
지금의 코로나 팬데믹 현상은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고 4차 산업혁명이 이로 인하여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 데이트, IOT사물인터넷과 같은 기술의 활용이 크게 증가되고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활성화가 일상화되어 줌이나 웨벡스 등 원거리 미팅 플렛폼이 크게 증가하여 비대면 플렛폼의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될 것입니다.
이러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위기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정부나 지자체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중 · 단기적인 대책을 세우고 선제적으로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을 이용하는 새로운 관리 방법과 방식을 적용하여야 하며 기업은 기업대로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도움을 받기를 기대하기 이전에 발 빠르게 생존전략을 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의 측면을 내포하고 있기에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 가져다주는 변화에 대응하면서 위기를 넘어 생존과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명대학교 산학연구소는 다양한 영역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행정기관과 기업이 필요로 하여 의뢰하는 여러 가지 연구용역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고 아울러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연구소는 지금까지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적자산과 각종 연구용역의 수행을 한 경험을 기반으로 연구용역이 이론적으로만 높은 수준을 추구하는 나음에서 이제는 이론보다는 실제적이면서 효율적인 응용과 적용이 가능한 다름을 추구함으로써 실질적인 연구용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기업은 본 연구소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이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202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