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AI' 도움… 미래의학 표준 될 것"
  • 작성일 2025.03.20
  • 작성자 의용공학과
  • 조회수 30

Summary: AI(인공지능)는 의료 산업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AI를 통한 진단 기술은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큰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진단 기술이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의료진의 판단을 돕는 등 의료 서비스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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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동석호 이사장, 조정연 회장


○ AI 기반 의료 진단 기술의 발전과 활용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이사장 동석호, 회장 조정연)는 지난 15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대회의실에서 제66회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AI 기반 의료 진단 기술의 발전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AI를 활용한 암 조기 진단

o    대장암, 폐암 등 각종 암 진단에서 AI의 조기 발견 효과가 입증됨.

o    기존에는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진단율이 달랐으나,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로 진단의 질이 향상됨.

o    작은 병변을 찾거나 미숙한 의료진에게 AI가 보조 역할 수행.

·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사례

o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에서 AI 기반 진단 기술 활용 중.

o    대장내시경 및 폐암 진단 시 AI의 높은 정확도가 평가받음.


○ 학술대회 주요 논의 사항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세션을 통해 AI 기반 의료 기술과 관련된 최신 연구 결과가 공유되었다.

·        미래의학을 위한 새로운 기술 세션

o    AI 기반 대장내시경 검사 및 암 조기 발견을 위한 액체 생검 기술 소개.

·        검진센터에서 발견된 이상 소견에 대한 올바른 해석

o    저선량 흉부 CT에서 발견된 폐결절 진료 지침 및 비만 진단·치료법 논의.

·        안전하고 행복한 검진센터 운영 방안

o    고객 안전과 만족을 위한 병원 디자인 전략.

o    의료 분쟁 사례 및 대처 방안 강의 진행.


○ AI 기반 진단 기술의 미래 전망

AI 기반 의료 진단 기술은 향후 의료 서비스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한 병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저선량 CT 촬영과 암 조기 진단

o    일부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방사선 피폭 우려에 대한 해명.

o    저선량 CT를 통한 1기 암 발견 확률 증가.

o    적절한 징후가 있는 환자에게 조기 검진이 생존율을 높이는 데 기여.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는 1986년 창립 이래, 전국 100여 개 우수 병원 및 센터와 협력하여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조정연 회장은 "AI 기반 진단 기술이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학회로서 최신 의료 지견을 공유하며 학문적 발전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 뉴스 김아름 기자 2025.03.19 11:24:06

" 진단 'AI' 도움… 미래의학 표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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